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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Society of Ocean Engineers
한국해양공학회 회장 성홍근
안녕하십니까?
한국해양공학회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한국해양공학회(The Korean Society of Ocean Engineers, KSOE)는 그동안 역대회장, 임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봉사 그리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학회 활동과 성원에 힘입어 국내외적으로 명실상부한 한국의 해양 관련 학회를 대표하는 학회로 성장해왔습니다. 특히, 우리 학회가 발간하는 한국해양공학회지(Journal of Ocean Engineering and Technology, JOET)는 학술지의 내용과 학술적 기여를 인정받아 현재 한국연구재단(KCI), SCOPUS, ESCI에 등재되어 있으며, 수년내에 SCI에 등재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1986년 창립시점에는 한국해양공학회는 조선, 토목, 기계, 재료 등의 학문분야에서 다루는 전통적인 해양공학에서부터 출발하였고, 최근에는 에너지, 기계장비, 해양플랜트, 수중수상로봇, 해상풍력 등의 영역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본질적으로 해양공학은 세부분야간의 학제간 융복합이 요구되며, 그동안 우리 학회는 국내의 해양공학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다해왔으며, 활발한 학술활동 및 국제 교류 등을 통해 한국의 해양공학 위상을 대내외적으로 드높여 왔습니다.
국내의 해양산업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고 국가의 중추산업으로 자리 매김하였습니다. 단기간에 이룬 이런 놀라운 산업 성장의 배경에는 훌륭한 인재 양성과 교육 그리고 기술개발이 있었기에 가능하였고, 우리 학회는 관련
첨단 기술 소개, 최신 연구결과 발표 및 회원들 간의 폭넓은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그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습니다.
해양은 미래 산업의 원천이라고 합니다. 해양자원개발은 물론 해양공간이용, 해양에너지, 해양물류 등 관련 신산업에 요구되는 공학적인 지식과 기술개발에 우리 학회의 역할이 매우 크기에 앞으로도 산학연 여러분야의 전문가들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계속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탈탄소, 북극항로개척 등 전지구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수적인 조선-해운-항만 분야의 연계발전과 시너지효과를 창출하기 위하여 우리학회가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우리 학회의 홈페이지를 통하여 유익한 정보를 얻으시고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끊임없는 관심과 성심어린 지원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